
[마이데일리 = 이호빈 기자]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는 지난 8일 정호영 셰프와 함께 쿠킹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정호영 셰프의 아그로수퍼 오픈 키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그로수퍼 돈육의 특징을 소개하고 참석자들이 직접 요리와 시식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정 셰프는 이날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해 삼겹살로 만든 ‘삼겹살 부타 가쿠니’와 목살을 활용한 ‘목살 슬라이스 부타동’ 등 일식 요리 2종을 선보였다.
참석한 쿠킹 크리에이터들은 정 셰프가 조리한 음식을 시식하고 돈육의 육질과 풍미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정 셰프의 조리법에 따라 목살 부타동을 직접 만드는 쿠킹 클래스에도 참여했다.
정 셰프는 “품질이 균일한 원육은 조리 과정과 결과물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며 “아그로수퍼 돈육은 육질과 풍미를 갖춰 다양한 요리를 시도할 수 있는 재료”라고 말했다.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정호영 셰프와 쿠킹 크리에이터들이 아그로수퍼 돈육의 품질을 직접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세미나와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외식업계와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그로수퍼는 1955년 칠레에서 설립된 글로벌 농축산 기업으로, 현재 세계 5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사료 생산부터 사육, 도축,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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