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매일 밤 뭘 했길래…43세에 '역대급 민낯'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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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화장기 없는 얼굴을 공개하며 남다른 피부 자신감을 뽐냈다. / 손담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화장기 없는 얼굴을 공개하며 남다른 피부 자신감을 뽐냈다.

손담비는 13일 자신의 SNS에 "매일 밤 마스크팩 하고 잤더니 요즘 내 쌩얼 진짜 역대급인데? 피부 컨디션 무슨 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이래서 1일 1팩 못 끊지"라고 덧붙이며 매일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것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결임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침대에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별다른 메이크업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잡티가 눈에 띄지 않는 매끈한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얼굴을 가까이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손담비는 스스로 '역대급 쌩얼'이라고 표현할 만큼 만족스러운 피부 상태를 공개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로 화제를 모았던 손담비의 근황은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그는 한 방송에서 만삭 당시 67kg까지 늘었던 체중을 출산 후 46kg으로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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