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하원미가 딸과 미술관 데이트를 즐겼다.
13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에 살짝 티격태격 이슈가 있었지만 우리 잘 극복했다. 계속 계속 엄마 사진 잘 찍어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스톤 여행 중인 하원미와 딸 추소희 양의 모습이 담겼다. 모녀는 현대미술관 곳곳을 둘러보며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같은 디자인의 헤어밴드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름다운 모녀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원미는 2004년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한국과 미국 텍사스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