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떠난' 이수만, 새 소속사+신기술 4DGS 들고 등장...어떤 과정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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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12일 오후 대화동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A2O 소울 A2O 라이트(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가 열렸다.

SM 엔터테인먼트(이하 SM) 창립자 이수만의 A2O 엔터테인먼트(이하 A2O 엔터)가 신인 그룹 A2O 소울(SOUL)과 그룹 A2O 라이트(LITE)를 선보였다.

A2O 엔터는 SM를 나온 이수만이 2024년 새롭게 만든 연예 기획사다. 지난 2024년 중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에이투오 메이(A2O MAY)'의 중국 현지 데뷔로 사업의 첫 스타트를 끊었고, 올해 경업 금지 조항 해지에 맞춰 국내에서 K팝 그룹 두 팀을 내놓았다.

소울은 15명(문, 타이, 가쿠, 시원, 서하, 소노, 루시엔, 자이, 에이든, 알루어, 제트, 소라, 테오, 준, 한성), 라이트는 9명(영, 오아, 아윤, 아이찡, 히메키, 라다, 시리, 보라, 메르시)의 한국·중국·일본·태국·미국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됐다. 팀원 전원이 14~19세(소울), 13~18세(라이트) 등 1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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