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핑크 셋업 코디로 뉴욕 한복판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12일 김채원은 소셜미디어에 “나 이거 하루 종일 탈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뉴욕의 공공 교통수단인 시티바이크를 타고 있다. 갈색 비니와 검은색 선글라스, 선연한 핑크색 셋업 트레이닝복, 어그부츠 등이 눈길을 끈다.



한편 르세라핌은 두 번째 월드투어 ‘PUREFLOW’를 진행 중이며, 지난 8일 뉴어크를 마지막으로 미국 공연을 마쳤다. 오는 16일부터는 런던 O2 아레나 등 유럽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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