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의 분홍빛 가을 풍경에 푹 빠졌다.
박한별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지금 현재 핑크핑크 중. 노필터 색감이 이 정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에서 가을을 즐기는 박한별이 담겼다. 그는 주변을 가득 채운 분홍빛 식물 사이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며 계절의 정취를 만끽했다.
특히 화사한 풍경 속에서도 박한별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냈다. 꾸밈을 덜어낸 편안한 차림에도 여전한 청순미가 돋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은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인석은 '버닝썬 게이트' 관련 횡령 및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박한별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했으나, 2024년 활동을 재개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