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긴 연휴 끝 찾아온 월요일을 반겼다.
정주리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월요일 어서 가버려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주리의 집 현관에 여러 개의 가방이 한가득 놓여 있는 모습이 담겼다. 크기와 색깔이 제각각인 가방들이 현관을 빼곡하게 채운 가운데, 다섯 아들을 키우는 정주리의 분주한 아침 풍경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연휴가 끝나자마자 월요일을 반기는 정주리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월요일을 아쉬워하는 여느 직장인들과 달리, 아이들의 등원·등교를 기다린 다섯 아들 엄마의 현실적인 일상이 공감을 더한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