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매한다.
플레이브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를 공개한다.
'하이퍼드라이브'는 지난 4월 발매한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투(Caligo Pt.2)'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월드투어에서 선공개한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Star Trace)'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특히 '리와인드(Rewind)'는 플레이브가 처음으로 외부 작곡가와 협업한 곡으로, 켄지와 작곡팀 KZLAB이 작곡에 참여했다.
플레이브는 '하이퍼드라이브'를 통해 EDM 기반의 댄스 팝부터 보사노바, 록, 팝, R&B 팝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이날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스타 트레이스' 뮤직비디오도 공개된다.
한편 플레이브는 2023년 데뷔한 블래스트 소속 5인조 버추얼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플레이(Play)'와 '레브(Rêve·꿈)'를 결합한 것으로,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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