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7일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베드포드 파크'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베드포드 파크'는 한국계 미국인 2세 오드리(최희서 분)가 어머니의 교통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입양아 출신 일라이(손석구 분)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발견하고 교감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7일 부산광역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영화 '베드포드 파크'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베드포드 파크'는 한국계 미국인 2세 오드리(최희서 분)가 어머니의 교통사고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입양아 출신 일라이(손석구 분)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발견하고 교감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