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母, 고령에도 “사진 잘 찍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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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찍은 김희애 사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김희애의 어머니가 사진 솜씨를 뽐냈다.

7일 김희애는 “서로가 찍어줘서 더 의미 있는 엄마와 나의 OOTD(오늘의 옷차림)”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한 장엔 김희애, 다른 한 장엔 그의 어머니가 담겼다.

사진 속 김희애는 하늘색 셔츠 위에 검은색 가디건을 어깨에 걸쳤다. 베이지색 롱 스커트를 입고 갈색 로퍼를 신었다.

그의 어머니는 짙은 남색 세로줄 무늬 원피스에 초록색 브로치를 달고 흰색 운동화를 신었다. 알록달록한 모노그램이 들어간 보스턴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김희애가 찍은 어머니 사진/소셜미디어

한편 59살인 김희애는 1982년 모델로 데뷔했다. 대표작으로는 드라마 ‘아들과 딸’, ‘밀회’, ‘부부의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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