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반팔 셔츠 찢어질라…근육이 헐크 수준 '깜짝'

마이데일리
마동석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마동석이 얼굴 크기에 버금가는 압도적인 팔뚝 굵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동석은 7일 자신의 SNS에 "맛점! Lunch break on set"이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대기 공간에서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블랙 반소매 칼라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표정으로 손가락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지은 훈훈한 미소와는 상반되게, 반팔 소매를 가득 채우다 못해 터질 듯한 거대한 팔뚝 근육이 감탄을 자아냈다. 솥뚜껑만 한 손 크기와 사람 머리통 크기만 한 어마어마한 팔 근육이 현실판 헐크나 마동석 특유의 히어로 피지컬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마동석의 독보적인 피지컬을 접한 네티즌들은 "팔뚝에 맞으면 바로 기절할 듯", "귀여운 마블리 표정에 그렇지 못한 팔뚝", "손가락 브이마저 묵직하다", "범죄도시5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마동석은 예정화와 지난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대한민국 대표 메가 히트 프랜차이즈 액션 영화인 '범죄도시' 시리즈를 이끌고 있는 마동석은 현재 새 시리즈 '범죄도시5' 촬영에 매진하며 액션 장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마동석, 반팔 셔츠 찢어질라…근육이 헐크 수준 '깜짝'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