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효린이다" …파리 밤거리에서도 즉시 '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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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파리 밤거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효린은 6일 소셜미디어에 "어딜 가시나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린은 비교적 한적한 파리 거리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야경 인증샷을 찍고 있었지만, 이내 지나가던 이들이 그를 주목하며 스마트폰 카메라를 꺼내 들었다.

이날 효린은 최근 유행하는 오버사이즈 레더 트렌치코트로 멋을 냈다. 안에는 검은색 티셔츠와 숏팬츠를 입어 미니멀하게 연출했고, 레더 트렌치코트와 같은 계열의 초콜릿색 롱부츠를 신었다. 여기에 회색 플라스틱 프레임에 갈색 계열 색상이 더해진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효린/소셜미디어

한편 효린은 지난달 22일 새 미니앨범 'OriginaLy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ChecK'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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