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지금 버블 할 때가 아냐"…이선빈, 미모로 부산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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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선빈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선빈은 7일 자신의 SNS에 "2026.10.06 부산 국제 영화제"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대기실과 숙소 등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섬세한 자수와 비즈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뷔스티에 슬립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휴대폰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특히 가녀린 어깨선과 매끈한 직각 쇄골 라인, 투명하게 빛나는 백옥 피부가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단아함과 고혹적인 분위기를 넘나드는 완성형 미모가 돋보였다.

이선빈의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접한 팬들은 "이광수 지금 버블 켤 때가 아니다, 빨리 와서 봐야 한다", "진짜 여신 강림이다", "드레스가 너무 찰떡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레전드 미모 갱신" 등 뜨거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선빈은 배우 이광수와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8년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대중의 많은 사랑과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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