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안영미는 5일 소셜미디어에 "언팔 좀 하지 마여 뀨~!"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흰색 티셔츠에 흰색 가디건을 걸치고, 흰색 벙거지 모자를 쓰고 있다.
이 사진은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라이브 방송 중 팬들이 올린 댓글을 캡처한 것이다.
팬들은 "예뻐요 언니" "둘째 낳고 더 예뻐지셨어요" "안영미 돌리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2월 미국에 거주 중인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올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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