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표 아이돌' 승관·해찬·리즈 등, 아이돌챔프 투표 start…14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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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해찬, 승관, 리즈./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제주도 대표 아이돌에게 투표해 주세요". '마이데일리'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아이돌챔프'가 손을 잡았다. 지난 5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를 대표하는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팬 투표를 진행한다.

'아이돌챔프'는 팬들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응원하고 다양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이다. 팬들의 투표와 참여를 바탕으로 아이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진행하며, 팬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투표는 제주 출신 및 제주와 인연이 있는 아이돌 가운데 팬들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은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이벤트다. 팬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제주를 대표하는 아이돌'을 뽑는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후보에는 그룹 엔시티(NCT) 해찬, 세븐틴(SEVENTEEN) 승관, 아이브(IVE) 리즈,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 아이콘(iKON) 김진환, 우주소녀(WJSN) 다영, 오마이걸(OH MY GIRL) 미미, 저스트비(JUST B) 김상우, 싸이커스(xikers) 유준, 킥플립(KickFlip) 계훈, 백호(BAEKHO), 이은상(LEE EUNSANG) 등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제주 출신 아이돌./아이돌챔프

특히 이번 이벤트의 최종 리워드도 눈길을 끈다. 투표에서 선정된 아이돌에게는 제주 시내 중심에 위치한 최대 규모, 최고 높이의 럭셔리 복합리조트 '제주 드림타워(그랜드 하얏트 제주)' 미디어 광고 지원이 제공된다.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 아티스트를 제주를 대표하는 공간에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팬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예상된다.

'아이돌챔프' 관계자는 "제주를 대표하는 아이돌을 팬들이 직접 선정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투표가 될 것"이라며 "팬들의 응원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제주를 대표하는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셀럽챔프'에서는 '제주 드림타워'에 광고하고 싶은 최애 셀럽은?'이라는 주제로 별도의 투표를 진행한다. '제주 드림타워' 옥외광고부터 '마이데일리' 단독 기획기사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3일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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