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직접 담근 깍두기를 공개했다.
강수정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해본 깍두기! 11월 김장김치를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담근 깍두기가 가득 담겨 있다. 큼직하게 썬 무에 빨간 양념이 골고루 버무려져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오랜만에 담갔다지만 야무진 강수정의 요리 솜씨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김치를 기다리며 깍두기부터 담근 모습은 소소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하면서 한국에서도 꾸준히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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