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장녀' 남보라, 첫아들 낳고 4개월 됐는데…'분유값' 벌러 출근

마이데일리
배우 남보라./남보라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 일터로 향하는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6일 자신의 계정에 "분유값 벌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보라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흰색 셔츠에 검은색 하의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에 작은 숄더백을 더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도 뽐냈다. 출산 약 4개월 만에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의 출근길이 절로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과거 KBS 1TV '인간극장'을 통해 13남매 장녀로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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