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로운이 군 복무 중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로운은 6일 자신의 계정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운의 입대 전 다양한 순간이 담겼다. 촬영 현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부터 한복 차림으로 말을 곁에 둔 모습, 바닷가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 행사장을 찾은 순간까지 다채로운 일상이 펼쳐졌다. 장소와 분위기에 따라 달라지는 로운의 모습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로운의 남다른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90cm가 넘는 큰 키에 넓은 어깨와 긴 팔다리가 어우러져 훤칠한 비율을 자랑했다. 한복부터 데님 셋업, 슈트와 캐주얼한 차림까지 다양한 스타일링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전신이 담긴 사진에서는 로운 특유의 늘씬한 체격과 남다른 비율이 더욱 돋보였다.

훈훈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끌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로운은 가까이에서 찍힌 사진에서도 빈틈없는 외모를 뽐냈다. 촬영 중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거나 꽃밭에서 손하트를 만드는 등 편안한 순간에는 부드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로운은 지난해 10월 27일 입대해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군 복무 중이다. 전역예정일은 오는 2027년 4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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