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아나운서 도경완이 현재 집이 공사 중이라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여러분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여러분들의 사랑에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시계 아이템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지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냥 시계가 아니라 같은 시계를 해도 장윤정이 묻어있으니까 더 좋아해 주시더라. 44만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도경완은 "제 시계 리스트를 생각하면서 '이런 순서로 가야지' 생각해 놓은 게 있었다. 근데 저희 집이 공사 중이라 다른 데 살고 있다. 그래서 시계가 다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고 현재 상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집을 다 꽁꽁 싸놔서 꺼낼 수가 없다. 일단 제가 보유하고 있는 시계 중에 구조 가능한 녀석들로 해서 4개 소개해 보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3년 4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을 120억 원에 판 뒤, 서빙고동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를 12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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