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최예나가 사랑스러운 비주얼 속에 감춰둔 반전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최예나는 2일 자신의 SNS에 "#안양대학교 #동국대학교 10월도 캐치 캐치 #최예나 #예나 #YENA"라는 글과 함께 대학교 축제 무대 대기실에서 촬영한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나는 붉은 하트 프린팅이 돋보이는 핑크빛 밀착 크롭톱에 시크한 블랙 라이더 재킷을 걸쳐 발랄하면서도 힙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했다. 턱선에 살포시 손을 얹어 볼하트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향해 브이(V) 자를 그리며 특유의 러블리한 과즙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타이트하게 밀착된 이너 톱 위로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상체와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게 드러난 복부 라인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금의 군살도 허용하지 않는 과감한 로우라이즈 크롭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깜찍함과 성숙한 섹시미를 오가는 최예나의 근황에 팬들은 "귀여운데 핫하기까지", "몸매 라인이 너무 예쁘다", "대학 축제 여신 등장", "10월도 예나로 풀충전 완료" 등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한편 최예나는 히트곡 '캐치 캐치'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진입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것은 물론,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눈부신 성장세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2026 SKA' Daum 여자 솔로가수상과 '2026 TMA' 올해의 아티스트상 등을 연이어 수상하며 대체 불가한 K팝 대세 솔로 퀸으로서의 확고한 입지와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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