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연하♥' 한예슬, 임신설 부인하더니…몸에 딱 붙는 드레스 입었다

마이데일리
배우 한예슬./한예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예슬이 임신설을 부인한 뒤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2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적인 항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겼다. 한예슬은 몸에 붙는 하늘색 롱드레스에 흰색 니트를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달 자신의 계정에 육아 웹툰을 공유하면서 때아닌 임신설에 휩싸였다. 이에 당시 소속사 측은 "2세 소식은 아니다"라며 임신설을 부인했다.

이런 가운데 발끝까지 내려오는 밀착 드레스 위로 드러난 한예슬의 늘씬한 실루엣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긴 흑발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도 특유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2024년 10세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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