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모처럼 여유로운 일상 속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이솔이는 지난 1일 개인 SNS를 통해 "날 좋다~~행복하다~~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사한 날씨보다 빛나는 인형 비주얼과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실루엣에 은근하게 드러난 감탄스러운 볼륨감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과 특유의 세련된 패션 감각이 어우러져 한층 입체적이고 매혹적인 자태를 완성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백년가약을 맺은 뒤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달콤한 신혼 일상을 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여성암 투병 사실을 뒤늦게 고백해 대중의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SNS에 올린 글귀로 인해 뜻하지 않은 이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에 대해 “후회 없이 잘 지내고 있다. 지우고 싶은 과거라는 표현은 생각을 정돈하는 과정에서의 연출일 뿐”이라며 “그런 차이마저 온전히 끌어안는 것이 사랑”이라고 명확히 해명해 항간의 루머를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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