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영화 ‘디거(Digger)’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톰 크루즈가 참석했다.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개인사정으로 불참했다.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 분)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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