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진해진 쌍커풀 라인…"성형했나"vs"컨디션 난조로 부은 것" 갑론을박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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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손종원 셰프가 쌍커풀 수술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싱가포르의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Home & Decor Singapore' 측은 손종원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손종원 셰프는 브라운 컬러의 체크 셋업을 입고 댄디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하지만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손종원의 달라진 눈이다. 한층 선명해진 눈매와 짙어진 쌍꺼풀 라인이 돋보인다.

해당 영상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쌍수 한 건가?", "쌍수 안 하신 게 훨씬 매력 있으신데", "쌍꺼풀 수술 안했을 때가 더 잘생겼는데", "눈이 쳐져서 쌍수 했나" 등 손종원이 쌍꺼풀 수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반면 일부는 "성형도 시술도 아니다. 최근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시다더라", "쌍수한 거 아니고 몸 아픈 데다가 염증 제거 수술해서 얼굴 전체적으로 부은 거라고 했다", "매주 방송 촬영하는데 쌍수를 어떻게 하냐. 갑자기 부었나 본데", "피곤하면 충분히 저렇게 쌍수한 것처럼 될 수 있음" 등 일시적인 붓기나 컨디션 난조로 인한 변화 때문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종원은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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