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골반 아픈 46세 맞아?…몸매가 뼈대부터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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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무용가 윤혜진./윤혜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46)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윤혜진은 1일 자신의 계정에 "해야지머"라며 "골반은 아프지만 근력하고 하니 또 갠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집에서 운동을 앞두고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민소매 상의에 흰색 조거 팬츠를 입고 매트 위에 선 모습이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짧은 상의 아래로 군살 하나 없는 허리와 선명한 복근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가느다란 팔과 잘록한 허리 등 오랜 발레로 다져진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현재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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