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은 사람에겐 이 세상은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은 것과 같다"고 했다. 즉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곳을 둘러보고 경험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이다. 이런 여행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숙소'다. 숙소가 편안해야 여행 하는 내내 힘들지 않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이에 '호텔·리조트, 어디로'에서는 호텔과 리조트의 행사와 이벤트를 소개하며 '편안한 곳에서 푹 쉬면서 맛있는 것을 먹고, 다양한 것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대표 현몽주, 이하 워커힐)가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 '비스타 시그니처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비스타 시그니처 서비스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 클럽 라운지 해피아워 △더뷔페 조식 △비스타 워커힐 서울 웰니스 클럽 사우나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특히 그동안 비스타 워커힐 서울 고객들이 꾸준히 선호해 온 클럽 라운지 혜택과 웰니스 시설 이용 수요를 반영해 워커힐의 대표 미식·웰니스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비스타 시그니처 서비스는 12~14층에 위치한 △시그니처 딜럭스 △시그니처 딜럭스 발코니 △시그니처 스파 딜럭스를 비롯해 모든 스위트 룸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이 세계적인 여행·관광 시상식인 '2026 월드 트래블 어워즈(WTA)'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서비스 아파트먼트'로 선정되며 통산 7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대한민국 최우수 서비스 아파트먼트' 부문을 수상했으며, 글로벌 호텔 및 서비스 레지던스 운영 그룹인 프레이저스 호스피탈리티 역시 '대한민국 최우수 서비스 아파트먼트 브랜드'로 선정되며 호텔과 그룹이 동반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2016년 첫 수상 이후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선정된 데 이어 올해 다시 한번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통산 7회 수상을 기록했다. 프레이저스 호스피탈리티 또한 해당 브랜드 부문에서 2022년부터 5년 연속이자 통산 8번째 수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브랜드로서 국내 서비스 레지던스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최상급 브랜드 호텔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이하 조선 팰리스)'가 가을의 풍미를 섬세하게 담아낸 시즌 애프터눈 티 '애프터눈 투 디스커버'를 선보인다. 호텔 24층 1914 라운지앤바에서 선보이는 이번 애프터눈 티는 각 메뉴가 하나의 코스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세이보리로 시작해 프리 디저트와 메인 디저트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을 경험하듯 순차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애프터눈 투 디스커버'는 '르 카페 루이 비통'을 거쳐 새롭게 조선 팰리스에 합류한 이지명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가 처음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다. 프렌치 클래식 스타일을 기반으로 곶감, 무화과, 사과, 배 등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에 발효, 숙성, 훈연 등 다양한 기법을 접목해 재료 본연의 개성과 풍미를 섬세하게 풀어냈다.

서울신라호텔의 대표 레스토랑인 올데이 다이닝 '더 파크뷰'가 송년회 등 모임이 늘어나는 연말 시즌을 맞아 변신에 나선다. 오는 12월 한달 간 고객 선호를 반영해 △메뉴 △서비스 △공간 연출 등 전반을 업그레이드한다. 특히 세계 미식 트렌드의 중심지인 뉴욕의 문화를 콘셉트로 시그니처 메뉴와 라이브 퍼포먼스 다이닝 등 특별한 미식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먼저 12월 한달 간 운영하는 연말 프로모션은 1일부터 17일까지는 미들 시즌, 18일부터 31일까지는 하이 시즌으로 운영한다. 기간 별로 모임 등 메뉴 구성을 다르게 구성해 더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뉴욕에서 영감을 받아 셰프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시즌 한정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고, 전 시즌 공통으로 섹션 별 이벤트 상품 운영 시 특히 고객 선호도가 높았던 메뉴를 업그레이드하고 일식·중식·딤섬 섹션을 강화한다.
또 미들 시즌 그릴 섹션에서는 갈빗살과 스파이시 스리라차 소스의 돼지 등갈비를, 중식 섹션에서는 소꼬리찜과 도미찜 등을 제공하고, 마지막 하이 시즌에는 연말 분위기에 걸맞은 프리미엄 메뉴와 체험 요소를 한층 강화한다. 아울러 올해 연말 시즌에는 음료와 디저트 구성도 대폭 강화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가 리조트 내 푸드코트 '오아시스 고메 빌리지'를 한식과 아시안 중심의 캐주얼 다이닝 공간으로 새로 단장하고, 오는 3일 그랜드 오픈한다. 인스파이어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직접 운영하는 5개의 캐주얼 다이닝 브랜드를 공개한다. 국내외 방문객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편안한 다이닝 경험을 제공하며, 리뉴얼을 기념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한식 솥밥 브랜드 '추수 솥밥'과 이탈리안 피자를 전문으로 하는 '피자 피아짜'가 1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2일에는 캐주얼 중식당 '홍미루'가 오션 짬뽕, 유니짜장면, 탕수육 등의 메뉴와 함께 새롭게 문을 열고, 그랜드 오픈일인 3일부터는 한국식 국물 요리를 중심으로 한 '진지'와 캐주얼 일식당 '톤톤야'를 포함한 5개 브랜드 전체가 운영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호텔의 주요 시설에 대한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한층 새로워진 모습으로 고객을 맞이한다. 이번 리뉴얼은 객실과 식음 공간을 개별적으로 개선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호텔에서 보내는 시간 자체를 보다 풍성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즈니스 목적의 투숙부터 가족 여행, 도심 속 휴식과 여가까지 다양한 고객의 체류 방식에 맞춰 객실과 공용공간, F&B, 엔터테인먼트 시설 전반의 기능과 구성을 새롭게 했다.
객실은 고객의 체류 목적과 이용 형태를 고려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호텔의 공용공간은 업무와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재구성했다. 또 미식 공간에도 변화를 더하는 한편 지하 1층 '살롱 B1'은 호텔 내에서 업무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복합공간으로 운영된다.

소노트리니티그룹(이하 소노)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소노펫클럽앤리조트가 보호자와 반려견의 정서적 교감과 힐링을 위한 '시그니처 웰니스 클래스'를 선보인다다. 이번 클래스는 소노펫 문화 프로그램 '소노펫 컬처그라운드' 운영의 일환으로 프리미엄 펫 웰니스 브랜드 펫트리언츠와 함께 단순한 놀이 인프라 제공을 넘어 소리와 울림을 활용한 명상을 통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깊은 안식과 교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3일과 11월14일 양일에 걸쳐 소노펫 비발디파크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싱잉볼 사운드 명상 전문가인 김연희 강사가 진행을 맡아, 하루 총 3회(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4시)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보호자 1명과 반려견 1마리로 구성된 팀 단위로, 참가비는 1만 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특별 기프트 세트가 참가 혜택으로 증정된다.

남산의 자연을 가장 가까이 마주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올 10월, 호텔 곳곳을 무대로 가을을 경험하는 네 가지 장면을 펼쳐 보인다. 먼저 10월의 시작을 여는 것은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10~11일까지는 세 번째 '남산 페스티벌'이 이어진다. 와인과 미식, 음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축제로, 스탠딩 공간과 VIP 가제보를 비롯해 토요일에는 워터폴 가든 피크닉 존이 마련된다.
이어 10월14일 오후 7시30분, 워터폴 가든에서 세 번째 '세레나데 인 더 타임리스 가든'이 열린다. 'Endless Serenade'를 주제로 퍼커셔니스트 공성연의 마림바와 퍼커션이 남산의 자연과 만나, 공연이 끝난 이후에도 여운이 이어지는 가을밤을 선사한다.
다음으로 10월17~18일까지 열리는 '어반 웰니스 챌린지'가 한 달의 흐름을 몸과 마음의 회복으로 연결한다. 'Challenge · Recover · Connect'를 중심으로 참가자가 자신의 관심과 컨디션에 따라 Activation Session을 선택한 뒤 △HYROX Challenge △Recovery △Sauna Experience까지 하나의 여정으로 경험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오는 10월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 축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공식 본부호텔이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영화제 기간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영화제를 찾는 세계 정상급 배우들과 영화계 관계자들을 위한 '스타하우스'로 운영된다.
참석자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영화제 일정을 소화할 수 있도록 품격 있는 객실과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각종 편의도 지원한다. 개막일인 10월6일에는 해운대 바다를 마주한 호텔 본관 야외가든에서 국내외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영화제 공식 애프터파티가 열린다. 부산의 아름다운 해변과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만의 수준 높은 서비스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영화인들이 교류하며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지난 30여 년의 시간 동안 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서 국내외 배우들과 감독, 제작자 등 영화인들이 머물고 교류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해왔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올해도 공식 본부호텔 운영을 통해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부산의 매력과 환대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릴 계획이다. 영화 관계자들이 부산에서 접하는 대표적인 호스피탈리티 공간으로서 차별화된 서비스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고 영화제가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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