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알파드라이브원(리오·준서·아르노·상원·씬롱·안신·상현) 중국 팬사인회가 전격 취소됐다.
메이크스타는 지난달 30일 '10월 10일과 11일 개최 예정이던 알파드라이브원 상하이 오프라인 행사는 불가항력적인 요인의 영향으로 예정대로 개최되지 못해 신중한 검토 및 조율 끝에 취소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를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불발돼 아쉽다. 이번 행사 취소와 이로 인해 팬 여러분에게불편과 실망을 드린 점 깊이 사과하며 이해와 양해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알파드라이브원은 10월 10일과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팬미팅을 개최, 1부는 오프라인 사인회로 2부는 단체 촬영회를 진행하려고 했다. '불가항력적' 요인으로 설명을 끝냈지만 최근 K팝 아티스트의 중국 행사 취소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박지훈·리센느·선미·FT아일랜드가 연이어 중국 팬미팅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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