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김지영, 출산 두 달 만에 크롭T 외출…관리 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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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9일 소셜미디어에 “오후엔 내 병원. 출산하고 처음으로 안과 외래진료 가는데 좀 떨립니다. 녹내장 너, 별일 없길 바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검은색 배기진과 회색 크롭 티셔츠에 빨간 체크무늬 셔츠를 걸치고 있다.

특히 김지영은 출산 2개월여 만인데도 배가 살짝 드러나는 타이트한 티셔츠를 무리 없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그는 출산 후 13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독서 플랫폼 트레바리 CEO 윤수영과 올해 2월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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