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진아름이 출산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진아름은 29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야외에서 휴식을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트레이닝 상의에 검은색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반다나를 착용해 깜찍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진아름은 출산 약 두 달 만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모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물광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2022년 10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약 4년 만인 지난 7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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