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가 국내 협력사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9일 경남 창원특례시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주요 경영진·59개 협력사 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생협력협의회(이하 상협회) 경영자 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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