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오아주식회사의 헬스 피트니스 식품 브랜드 삼대오백이 '에센셜 트라이탄 쉐이커'의 신규 컬러 '세이지 그린'과 '클라우드 블루'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세척 과정에서 스트랩이 젖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고무 소재로 변경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3종 컬러 라인업에 이번 2종이 추가되어 총 5종으로 확대됐다.

제품은 비스페놀A 프리(BPA-free) 트라이탄 소재를 적용한 600ml 용량으로 제작됐다. 밀폐형 뚜껑과 둥근 바닥 구조가 적용됐으며, 스테인리스 쉐이커볼이 기본 구성품으로 함께 제공된다.
삼대오백 관계자는 "운동복 뿐만 아니라 소품까지도 개성을 담아내려는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컬러 라인업을 확장했다"면서 "향후에도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소비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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