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에스파 닝닝이 매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29일 닝닝의 인스타그램에는 “miami”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마이애미 해변을 걷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인형 같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해변가에 앉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등이 파인 과감한 드레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닝닝은 2002년생으로 중국인이다. 2020년 걸그룹 에스파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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