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겸 가수 제니(JENNIE)가 대체 불가한 트렌드세터로서의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다.
제니는 29일 롯데백화점의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이로써 글로벌 시장에서의 높은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롯데백화점은 약 10년 만에 광고 모델로 제니를 기용했다. 제니는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음악과 패션, 문화 전반에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발탁에도 의미가 더해진다. 이번 발탁을 통해 독보적인 트렌드세터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드러내며 앰배서더로서 새로운 존재감을 보여줄 전망이다.
오는 10월 1일부터 제니와 롯데백화점이 함께한 마케팅이 시작된다. 제니는 전 점포 내·외부를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캠페인에 참여하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는 '애즈아이엠(As I am)'이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당당하게 표현해 온 제니를 통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고 각자의 취향과 가치를 주체적으로 실현하는 '나다움'의 의미를 담았다.
제니가 참여한 캠페인 영상은 오는 10월 21일 롯데백화점 유튜브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또한 TV 및 디지털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니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캠페인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대체 불가한 스타일과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아이코닉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제니가 롯데백화점의 새로운 얼굴로서 보여줄 모습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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