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열애설' 부인 후 성난 등짝…밀라노 사람들 다 반하겠네

마이데일리
/ 에이티즈 산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넘사벽 피지컬을 자랑했다.

27일 산은 자신의 계정에 "Ciao"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은 이탈리아의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아름다운 호수와 산을 바라보며 벤치에 앉아있는 뒷모습부터 보트 위에서 스타일리시한 와인빛 셔츠를 입고 눈을 감은 채 햇살을 만끽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보트 난간에 서서 과감하게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등근육을 드러낸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태평양 같은 어깨와 완벽한 피지컬이 감탄을 자아낸다.

/ 에이티즈 산 SNS/ 에이티즈 산 SNS

앞서 산은 패션위크 일정 차 방문한 밀라노에서 한 여성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이며, 필요한 물품을 사러 가는 중이었다.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해명했다.

산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이 뜨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부인하며 "어떻게 알고 일정 가는 곳마다 따라와 매우 당황스럽다. 우연히 마주치는 건 반갑지만 이건 아니다. 그러는 거 아니다. 몰래 찍는 것도 명백한 잘못이다. 잡히기 전에 범죄는 하지 말라"라고 경고했다.

한편 에이티즈 산은 'BAD(배드)' 챌린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에이티즈 산, '열애설' 부인 후 성난 등짝…밀라노 사람들 다 반하겠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