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쌍둥이 맘' 배우 한그루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새내기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그루는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지와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카페에서 촬영된 사진들 속 한그루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트렌디한 패션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그는 검은색 루즈핏 셔츠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으며, 턱을 굅 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양한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와 양갈래로 땋은 헤어스타일은 마치 리즈 시절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다. 일상 속에서도 빛나는 그의 독보적인 연예인 아우라가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과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강렬하고 아름다운 여성", "겁나 예쁘다. 사랑해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 현재 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친근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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