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채, 이렇게 과감한 옷이었어?…몰라보게 성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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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홍은채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과감한 크롭 스타일링으로 성숙해진 비주얼과 완벽한 피지컬을 과시했다.

홍은채는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대형 음악 축제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객석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채는 화이트 브라톱에 파격적인 초미니 기장의 화이트 크롭 재킷, 루즈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올화이트' 룩으로 힙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뱅 스타일의 앞머리에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는 한편, 이마에 손을 얹은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짧은 기장의 재킷과 톱 아래로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게 드러난 복부와 잘록한 한 줌 허리 라인이 시선을 강탈했다. 특유의 귀여운 막내 이미지를 벗고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성숙해진 아우라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물오른 비주얼과 과감한 패션을 선보인 홍은채의 모습에 글로벌 팬들은 "우리 만채 언제 이렇게 컸나", "올화이트 스타일링 너무 찰떡이다", "허리 라인 완벽하다" 등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최근 미국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막강한 현지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13일 세계적인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 무대에 올라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이어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NITED STATES’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 데 이어, 미국 대표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글로벌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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