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 가려도 숨길 수 없는 '볼륨'…밀착 티셔츠에 드러난 '핫 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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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예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

예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사랑해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화장기 옅은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노출이 전혀 없는 차림임에도 매혹적인 실루엣이 돋보였다.

예리는 몸에 딱 맞는 차분한 브라운 톤의 반소매 티셔츠에 단정한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풍만함이 느껴지는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 넥라인을 감싸는 심플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센스 있는 패션 스타일링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리는 몸에 딱 맞는 차분한 브라운 톤의 반소매 티셔츠에 단정한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풍만함이 느껴지는 반전 몸매를 드러냈다./예리 소셜미디어

또한 함께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한 편의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해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예리의 팬들과 누리꾼들은 "청춘 영화 같아 아름다워", "내 작은 공주", "아, 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드벨벳 유닛 아이린&슬기는 지난 19일 일본 후쿠오카 시민회관 대홀에서 ‘IRENE & SEULGI JAPAN TOUR 2026 -blank-’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날 아이린&슬기는 일본 첫 미니앨범 ‘Cheetah’의 타이틀곡 ‘Cheetah’를 비롯해 ‘Fall 4 U’, ‘Love Anxiety’, ‘Wave’, ‘Free’ 등 전곡 무대를 최초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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