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지소연과 송재희의 쌍둥이 돌잔치가 공개됐다.
최근 그룹 디바의 이민경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따스한 햇살에 날씨까지 참 좋았던 날. 처음 경험해 보는 감사와 사랑을 담은 기도로 시작한 돌예배. 축복 속에서 맞이한 도하, 레하의 첫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이모들이 축하해♥ 사랑 듬뿍 받으며 지금처럼 건강하게 자라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셀럽들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지소연의 옆에는 신애라, 가희, 양미라, 양은지 등 다양한 연예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훤칠한 외모의 송재희는 두 쌍둥이들을 축하하며 환하게 웃었고 지소연 역시 화이트 색상의 슈트를 입어 깔끔한 이미지를 보여줬다.

MC로 박슬기가 출동했으며 축가로는 조혜련이 등장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이 노래를 부르는 동안 개그우먼 김지선이 함께 섹시한 춤을 춰 하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행사가 진행된 곳은 통창으로 이루어진 홀이었으며 좌석 뒤로 생화가 가득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림 부부는 2017년 결혼 후 지난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지소연은 현재 마케팅 광고대행사를 운영 중이며 연 매출은 약 10억 원 수준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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