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 김수미가 철저한 자기관리를 증명했다.
김수미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멋지고 예쁜 모델들이 참 많은데 저를 찾아주셔서 너어무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며 광고 및 화보 촬영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민폐 되지 않으려고 한 달 동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식단도 했는데,,, 덕분에 건강한 한 달을 보냈어요. 이제 저는 생맥 한잔하러 갑니다 하하"라는 유쾌한 소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미는 세련된 단발 헤어스타일에 몸에 밀착되는 아이보리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미니 쇼츠를 매치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에 옐로 카디건을 두르고 니삭스를 매치한 그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직각 어깨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한 달간의 혹독한 식단과 운동 루틴을 증명하듯 군살 없이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피지컬과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프로페셔널한 면모와 한층 더 빛나는 비주얼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너무 아름답다", "몸매 라인이 예술이다", "새로운 출발을 늘 응원한다" 등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랜 기간 뷰티·패션 사업가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해 온 김수미는 올해 초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합의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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