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밤거리에 란제리 입고 나온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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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걸그룹 아이브 리즈가 일본 투어 중 근황을 전했다.

22일 리즈는 소셜미디어에 “꼬기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허벅지 중간까지 내려오는 란제리형 새틴 원피스를 입었다. 핑크색 계열의 원피스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그 위에는 검은색 가디건을 걸쳤다.

리즈는 먼저 야키니쿠 집에서 양념고기를 구워 먹은 후,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후식으로 하드바를 즐겼다.

네티즌들은 “자기가 귀여운 걸 아네” “쓰담쓰담” “귀여운 분홍 고양이” “언제나 리즈 시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즈/소셜미디어

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달 일본에서는 단독 콘서트 대신, 오는 23일 사이타마현 벨루나 돔에서 열리는 ‘인기가요 라이브 인 도쿄 2026(INKIGAYO LIVE in TOKYO 2026)’ 공연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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