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회식 자리에서 잠든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 20일 소셜미디어에는 리센느 멤버들이 부산의 한 갈빗집에서 회식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이 사진에는 식사 도중 미나미가 꾸벅꾸벅 졸다가 벽에 등을 기댄 채 잠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귀여워! 피곤한데 술 마시니까 존다” “그 와중에 멀쩡한 (옆에) 리브 보소” “왤케 술기운이 빨리 도노” “사람 냄새 나서 좋다” “미나미도 못하는 게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본 지바현 출신 미나미는 2021년 한국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며, 2024년 리센느로 데뷔했다. 올해 “거제 야호~” 등 유행어로 화제가 됐다.
리센느는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올해의 아티스트’와 ‘투데이스 초이스’ 부문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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