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이, ♥도끼 품에 폭 안겼다…5년 열애 끝 결혼설까지 '과감한 럽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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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와 이하이가 한층 과감해진 '럽스타그램'으로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 도끼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한층 과감해진 '럽스타그램'으로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도끼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하이와 함께한 짧은 영상을 공개하며 연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도끼는 버건디 컬러의 셋업을 입고 이하이의 어깨를 자연스럽게 감싸 안은 모습이다. 이하이는 블랙 크롭톱에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도끼의 품에 기대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두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도 거리낌 없이 밀착한 채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나란히 손가락으로 한쪽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기대는 모습으로 장기 연애 커플다운 편안함을 보여줬다.

공개 열애 이후 SNS를 통해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이하이 정말 행복해 보인다", "볼수록 잘 어울리는 커플", "공개 열애하더니 럽스타가 점점 과감해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인 도끼와 1996년생인 이하이는 6살 차이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친분을 이어오다 2021년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조용히 만남을 이어오던 두 사람은 올해 들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하며 본격적인 공개 열애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설립한 레이블 '에잇오에잇 하이레코딩스'의 첫 싱글 '유 앤 미(You & Me)'를 선보인 데 이어, 이하이는 지난 3월 자신의 SNS에서 도끼를 '내 남자(MY MAN)'라고 표현하며 열애 사실을 직접 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SNS를 통해 함께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가족들과의 교류도 포착됐다. 지난 5월에는 도끼의 부모님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이 함께한 생일 파티에 이하이가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장기간 교제해 온 두 사람이 서로의 가족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결혼 가능성에 대한 관심까지 이어졌다.

이처럼 열애 사실을 공개한 뒤 더욱 솔직하게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도끼와 이하이가 이번에는 밀착 스킨십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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