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투수 우승완이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퓨쳐스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21일 알렸다.
구단은 "20일 경산볼파크 홈경기 종료 후 시상식이 열렸다. 우승완은 8월 4경기에 출전해 1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이날 시상자로 나섰다. 우승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
한편 2005년생 오른손 투수 우승완은 2025 신인 드래프트 9라운드 83순위로 삼성 유니폼을 입었다. 아직 1군 경험은 없다. 올 시즌 퓨처스리그에서 27경기 1승 무패 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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