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이틀 연속 소고기를 즐겼다.
미자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어제 밤도 소고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소고기가 노릇하게 구워져 있다. 함께 곁들인 빨갛게 양념된 오이김치 또한 군침을 돌게 한다.
이어 미자는 "좀 전에도 소고기. 안 질리려고 냉면 시킴"이라며 이틀 연속 소고기 먹방을 인증했다. 같은 프라이팬에 소고기를 구운 그는 이번에는 매콤한 냉면을 곁들이며 색다른 조합을 즐겼다.
특히 미자는 최근 몸무게 53.19kg에서 4일 만에 49.87kg까지 감량했음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일 만에 3kg 이상을 감량하고도 이틀 연속 소고기를 즐기는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과 전성애의 딸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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