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밝고 청순한 청춘의 감성을 담은 독보적인 자태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로제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The one and only(유일무이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신곡 '뉴 트릭'(new trick)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컷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블루 톤의 카라 크롭 셔츠에 브라운 체크 리본을 매치하고 체크 무늬 미니스커트를 착용해 경쾌하면서도 감각적인 프레피 스쿨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그녀의 압도적인 슬림 몸매다. 크롭탑 아래로 훤히 드러난 군살 없는 한뼘 개미허리와 매끄러운 복근, 뚜렷한 '1자 배꼽'은 감탄을 자아냈다.
매끈하고 군살 없는 각선미와 직각 어깨라인 역시 로제 특유의 슬림한 명품 바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투명한 피부와 몽환적인 눈빛, 금발 머리가 어우러진 그녀의 비주얼은 청순함과 힙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사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포즈에서는 풋풋하고 발랄한 청춘의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졌다.
또 로제는 스트라이프 나시와 노란색 아가일 가디건을 걸치고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검은 스타킹과 로퍼로 강조한 슬림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화이트 셔츠 원피스에 블랙 스트랩 포인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양갈래로 묶은 금발 헤어와 몽환적인 눈빛이 그녀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새내기 대학생같은 로제를 본 누리군들은 "정말 귀여운 로제", "우리는 로제를 사랑합니다", "정말 아름답고, 노래도 정말 좋아요" 등의 댓글로 로제를 응원했다.
한편, 로제는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새 디지털 싱글 '뉴 트릭'(new trick)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지난 18일 선보였다.
이번 신곡은 애플 '샷 온 아이폰'(Shot on iPhone) 캠페인으로 기획되어 데이브 마이어스 감독 연출 아래 감각적이고 에너제틱한 청춘을 담아냈다.
시련을 주체적으로 극복하는 태도를 담은 가라지 펑크 장르의 곡으로, '아파트'(APT.)를 함께 만든 에이미 알렌과 앤드류 웰스가 공동 프로듀싱에 참여해 로제만의 짙은 음악 색깔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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