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미간 찌푸린 월드스타…"얼굴 그렇게 쓸 거면 나줘"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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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유쾌한 근황이 담겼다. / 뷔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장난기 넘치는 셀카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뷔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의 소탈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얼굴 천재'로 불리는 뷔가 잘생긴 외모를 아낌없이 망가뜨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뷔는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울 정도로 카메라를 가까이 댄 채 미간을 잔뜩 찌푸리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여기에 미간에 잡힌 주름을 활용해 'ㅡ', 'ㅟ' 글자를 배치하며 자신의 이름인 '뷔'를 연상케 하는 위트 넘치는 연출을 선보였다.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던 모습과는 또 다른 뷔의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얼굴 저렇게 쓸 거면 나 줘라" "저런 생각은 어쩌다 떠올렸을까" "미간을 찌뿌려도 여전히 잘생긴 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2026~2027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와 북미, 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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