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도경완이 반한 이유 알겠네…'감튀고양이'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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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감튀고양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 장윤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장윤정이 '감튀 고양이'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이걸 해야된다더라구... 친히 맹글어 주시니 올리겠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패스트푸드 식당에서 최근 SNS를 중심으로 유행 중인 '감튀 고양이' 챌린지에 참여한 장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장윤정은 감자튀김 봉지를 고양이 귀처럼 만들어 머리에 쓴 채 감자튀김으로 수염까지 표현하며 챌린지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편안한 차림에 장난기 넘치는 표정까지 더하며 유쾌하고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엽잖아" "감자 고양이네요" "퍼가요" "저 이제 고양이 키워도 되는데 우리 집에 올래요?" "장회장이 이뻐하는 고양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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