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가 성형수술 상담을 받았다고 밝혔다.
18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하 아무래도 해야 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연수는 "인생 첫 성형상담 받고 왔다. 임신 전에는 분명 쌍꺼풀 라인이 두껍게 잡히는 편이었다. 근데 아기 낳고 부었다가 눈두덩이가 쳐져서 그런지 라인이 잘 안 보이는 거다. 나름 굉장한 스트레스"라며 과거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어 "옛날 눈처럼 쌍꺼풀을 할까요. 지금 눈으로 내버려둘까요. 난 하고 싶은데 친구들이 반대해서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최연수의 고민에 누리꾼들은 "지금이 딱 좋다", "전 반대요", "지금도 예뻐요" 등 반대 입장을 드러냈다.
최연수는 1999년생으로 최현석 셰프의 딸이다. 지난해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해 올해 5월 아들 서호 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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