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 닮은꼴' 정웅인 둘째 딸, 학업 위해 SNS 중단한다더니…한 달 만 근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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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소윤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정웅인 둘째 딸 정소윤 양이 SNS 중단 선언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14일 정소윤은 자신의 계정에 "올만임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정소윤은 패스트푸드점에서 감자튀김을 들고 고양이 같은 깜찍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집 안팎에서 셀카를 찍는 등 그간 남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따숩게 입고 다녀요 다들. 이 말 하려고 왔어. 힘내자. 빠빠이"라고 덧붙였다.

/ 정소윤 SNS/ 정소윤 SNS

앞서 정소윤은 지난달 3일 "제가 인스타를 이제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인스타를 하면서 공부에 집중하는 게 쉽지 않더라구요"라며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SNS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소윤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며, 그룹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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