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투어" 윈터는 빨강 비닐, 카리나는 파랑 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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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소셜미디어한식당에서 카리나(왼쪽)와 윈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에스파 윈터가 북미 월드투어에 앞서 스태프들과 함께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광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윈터는 소셜미디어에 “연기 때문에 눈 아파서 쓴 거예요. 이상하게 보시는 거 다 알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한식당 안에서 검은색 Y2K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 옆에 앉은 카리나 역시 검은색 오벌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같은 포즈를 취해 영화 ‘맨인블랙’을 연상케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윈터가 빨간색 우비를 입고 나이아가라 폭포 체험에 나섰다. 카리나는 파란색 우비를 착용했다.

윈터/ 소셜미디어      윈터/소셜미디어

한편 에스파는 '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 -'를 진행 중이다.

북미투어는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캐나다 해밀턴을 비롯해 미국 엘몬트, 워싱턴 D.C., 애틀랜타, 마이애미,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그리고 다시 캐나다 밴쿠버까지 순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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